[홍보/사용기] Dynamic DNS Service – DNS Ever

By | Y2015Y2015-3M-D

* 이 글은 DNSEver 서포트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나만의 사이트와 서비스(블로그 등)를 구축해야겠다는 생각은 꽤 오래전부터 했었고, 쓰다가 버려둔 이런저런 포털의 블로그 등과 여러 개에 한 십년 전부터 만들었다 날려먹은 사이트만 해도 꽤 된다.

우선 포털의 블로그 서비스는 나의 블로그나 기타 내용들에 대한 소유의 일부가 포털에 공유되는 부분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자료를 백업해서 소장하고 싶을 때, 탈퇴할 때도 문제가 된다.

여기에 기타 여러가지 나만의 서비스를 운영하고자 하는 욕구가 서버 설치/운영/유지보수및 전기요금! 이라는 부담을 업고서라도 서버 구축 및 운영을 하게 된 동기가 되겠다.

서버 운영하시는 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서버 유지에 따른 하드웨어 및  도메인 유지비, 전기요금 등등…  에 따른 사랑하는 사모님의  눈치와  이 서버도 raid card/disk/OS용 ssd.. 전부 중고..(잠시 눈물 좀 닦고..) 다.물론 메인보드/메모리/프로세서도 전부 얄짤없이 산지 약 7년이 넘어간다…(고맙다! 버텨줘서)

개인이 고정 IP.. 가격부터 후덜덜하여 꿈도 못꾼다. 그래서 별수 없이 DHCP 를 사용하게 된다. 그러니 여기에 부가적으로 와 더불어 Dynamic DNS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처음에 여러 DDNS 를 알아보았는데, 여러 서비스들이 무료로 제공되었던 것이 꽤 오래 전으로 기억한다. 최근에는 공유기 자체 DDNS 서비스를 알게 되었고 그 외 몇몇 서비스들이 유료화 되어 있었는데 DNSEver 서비스가 무료인 것을 확인, 바로 이쪽을 이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DNS 서비스가 하는게 별로 없어보이지만 실은 메인터넌스가 상당히 들어가는 서비스인 것을…(나도 전산쪽 밥벌이를 하다 보니..) DNSEver 가 유료화 되었고, 나도 당연히(ㅜㅜ) 돈 내고 쓰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 적정(저렴?)하여 유료로 쓰는 중이었다.

물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면 바로 고객들이 떨어져 나가겠지만 DNSEver는 제값하는 서비스다.(옹호하는 거 아님을 밝힌다. 유지보수나 상담도 제대로 다 한다. 꽤 오랜 운영노하우가 구축되어 있는 것 같다.) 판단은 해당 서비스 블로그 가서 유료화에 대한 댓글 한번 읽어보시고… 가격도 저렴하다. 자세한 가격테이블도 가서 한번 확인해보시라.

하나 다행인 것은 2015년 말까지 [서포터즈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고 한다.
개인/비영리 단체에 대해 신청하면 배너(요~ 아래 배너 DNSEver)달고 홍보글(이 글 맞다!) 를 써서 홍보하면 된다고 한다.

본인은 개인 사이트(이거) 랑 비영리 사이트 하나를 운영중인데 개인 사이트만 신청할까 싶다. 비영리 사이트는 아직 트래픽이 많지 않아서 DNSEver 후원 차 그냥 이용하려고 한다. 나중에 영리로 바뀔지, 트래픽이 급증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주셨던 DNSEver 측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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